실질 수익률 계산기
인플레이션과 세금을 뺀 수익의 가치, 즉 돈으로 실제 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여 줘요.
계산 방법
계산 방법
빼지 말고 나누세요
실질 수익률은 (1 + 명목) ÷ (1 + 인플레이션) − 1이에요. 7%와 2.8%라면 4.09%인데, 빼기로 하면 4.2%가 나와요. 인플레이션이 높을수록 차이가 커져서, 10%에서는 빼기 결과가 거의 1%포인트 어긋나요.
실질 = (1 + 명목) / (1 + 인플레이션) − 1세금이 먼저 빠져요
세금은 인플레이션을 메우기만 한 부분까지 포함해 명목 수익 전체에 붙어요. 그래서 세율 30%, 인플레이션 2.8%에서 4% 예금 금리는 표면상 플러스여도 실질적으로는 조금 가난해져요.
계산 예시: $100,000을 7%로 20년간, 인플레이션 2.8%
| 금액 | $100,000 |
|---|---|
| 수익률 | 7% |
| 인플레이션 | 2.8% |
| 기간(년) | 20 |
| 명목 잔액 | $386,968 |
|---|---|
| 구매력 | 약 $223,000 |
| 실질 수익률 | 4.09% |
명목 잔액은 거의 네 배가 되지만,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두 배가 될 뿐이에요. 둘 다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뿐이에요.
계산 전제
- 인플레이션율은 전체 기간 동안 일정해요.
- 수익에는 매년 세금이 부과돼요.
- 추가 입금이나 인출은 없어요.
- 내 체감 인플레이션율은 발표 수치와 같아요.
자주 하는 실수
- 세금은 인플레이션을 따라잡기만 한 부분까지 포함해 명목 수익 전체에 붙어요. 현금이라면 실질 이익에 대한 실효세율이 100%를 넘을 수도 있어요.
- 발표 인플레이션율은 여러 품목의 평균이에요.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는 수십 년 동안 이보다 훨씬 많이 올랐기 때문에, 체감 인플레이션율은 더 높은 경우가 많아요.
- “현재 가치 기준”으로 제시된 전망은 이미 인플레이션을 뺀 것이에요. 한 번 더 빼면 이중 계산이 되어 결과가 실제보다 훨씬 나빠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What is a real return?
인플레이션을 뺀 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늘었는지예요. 인플레이션이 7%일 때 수익률이 7%라면 실질 수익률은 0%예요. 잔액은 커져도 살 수 있는 것은 똑같아요.
Why not just subtract inflation from the return?
둘 다 복리로 작용하기 때문이에요. 정확한 관계는 (1 + 명목) ÷ (1 + 인플레이션) − 1이에요. 인플레이션이 낮으면 빼기로도 충분히 비슷하지만, 인플레이션이 10%라면 빼기는 실질 수익률을 거의 1%포인트나 과대평가해요.
Does tax make cash a losing proposition?
그런 경우가 많아요. 4% 저축 금리에 35% 세금이 붙으면 세후 2.6%예요. 인플레이션이 2.8%라면 실질 수익률은 약간 마이너스로, 잔액은 늘어도 구매력은 줄어요.
What inflation rate should I use?
내가 사는 나라의 장기 인플레이션율을 쓰세요. 인플레이션 목표가 있는 선진국이라면 보통 2~3%예요. 지출 대부분이 주거비나 의료비라면 1~2%포인트 높여서 계산하세요.
Should retirement projections use real returns?
네, 그리고 목표도 현재 가치로 정하세요. 명목 수익률과 현재 가격 기준의 목표를 섞는 것이 은퇴 전망이 수십 년이나 어긋나는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Do shares protect against inflation?
장기적으로는 현금보다 나아요. 기업은 가격을 올릴 수 있으니까요.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면 금리도 함께 올라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방어 효과는 진짜지만 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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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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