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자금 적립 계산기
보험료, 자동차 정비, 크리스마스, 노트북 교체처럼 불규칙한 미래 지출을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바꿔요.
전체 기간
계산 방법
가진 돈을 불린 다음 부족분 채우기
먼저 이미 모은 금액을 목표 날짜까지 불린 다음, 납입액은 남은 부족분만 채우면 돼요. 이를 무시하면 기존 잔액이 어차피 벌었을 이자만큼 과하게 잡게 돼요.
납입액 = (비용 − 모은 금액 · (1+i)^n) ÷ (((1+i)^n − 1) / i)납입액은 올림
월 금액은 센트 단위로 올림해서 적립금이 청구 금액과 같거나 넘도록 해요. 12개월에 $4,800이 목표라면, 내림하면 마지막 달에 약 $2이 모자라요. 작은 금액이지만 적립하는 의미가 없어져요.
계산 예시: 12개월 후에 낼 연간 $4,800 보험료
| 청구 금액 | $4,800 |
|---|---|
| 남은 개월 수 | 12 |
| 이미 모아 둔 금액 | $600 |
| 이율 | 연 4% |
| 매월 적립액 | $344 |
|---|---|
| 납입할 금액 | $4,128 |
| 이자로 충당되는 금액 | $72 |
12개월 동안 이자의 효과는 미미해요. 목적 자금의 가치는 청구서가 20% 금리의 신용카드로 넘어가지 않게 해 준다는 데 있어요.
계산 전제
- 비용은 실제로 내는 날의 가격이에요.
- 매월 빠짐없이 납입해요.
- 적립금을 다른 용도로 쓰지 않아요.
- 이자는 매월 붙어요.
자주 하는 실수
- 2년 후 청구서를 오늘 가격으로 잡으면 너무 적어요. 인플레이션 3%라면 $4,800 청구서는 그때 약 $5,090이 돼요.
- 여러 목적 자금을 한 계좌에 모아 두면 자동차용 자금이 크리스마스에 쓰였는지 알 수 없어요.
- 연간 청구서를 업체의 월 분할 결제로 내면 보통 5~10%의 할증이 붙는데, 대개 적립금으로 받는 이자보다 커요.
자주 묻는 질문
What is a sinking fund?
보험료, 자동차 등록비, 휴가, 노트북 교체처럼 미래에 나갈 것을 알고 있는 지출을 위해 조금씩 떼어 두는 돈이에요. 불규칙한 청구서를 예측 가능한 월 금액으로 바꿔서, 청구서가 갑자기 날아들지 않게 해요.
How is it different from an emergency fund?
비상금은 예측할 수 없는 일에 대비해요. 목적 자금은 예측할 수 있는 일에 대비해요. 8개월 후 자동차 정비가 있고 대략 얼마가 드는지 아는 경우처럼요. 둘을 나눠 두면 예정된 청구서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한 완충 자금이 줄어들지 않아요.
How many sinking funds should I run?
정말로 한꺼번에 나가는 청구서마다 하나씩, 보통 3~6개예요. 보험, 차량 비용, 휴가, 선물, 집 수리 등이에요. 그보다 많으면 관리 부담이 이점보다 커지고, 자금끼리 서로 빌려 쓰기 시작해요.
Where should the money sit?
평소 지출과 분리된 저축 계좌에 두고, 가능하면 자금마다 하위 계좌를 하나씩 만들어 잔액이 각각 보이게 하세요. 12개월 정도의 기간이라면 금리는 거의 상관없고, 실수로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What if the bill arrives early?
적립금에 있는 만큼 내고 나머지는 비상금에서 충당한 뒤 다시 채우세요. 그게 바로 비상금이 해야 할 역할이에요. 목적 자금은 충격을 없앤 게 아니라 그 크기를 줄여 준 거예요.
Should I include inflation in the target?
1년 넘게 남은 지출이라면 그래야 해요. 목표는 오늘 가격이 아니라 실제로 낼 날의 가격으로 정하세요. 인플레이션 3%라면 24개월 후 $4,800 청구서는 $5,090에 가까워요.
관련 도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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