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0/20 예산 계산기
실수령액을 필수 지출, 선택 지출, 저축으로 나누고 지금의 실제 지출과 비교해요.
나란히 비교
계산 방법
배분 방식
실수령액의 절반은 필수 지출, 30%는 선택 지출, 20%는 저축과 추가 상환에 써요. 세 목표는 각각 따로 반올림하지 않고, 합계가 소득과 정확히 같아지도록 배분해요.
필수 지출 = 50% · 실수령액, 선택 지출 = 30% · 실수령액, 저축 = 20% · 실수령액세전이 아니라 실수령액
이 규칙은 계좌에 실제로 들어오는 돈에 적용해요. 세전 급여에 적용하면 모든 항목이 세율만큼 부풀려져요. 세율이 30%라면 필수 지출 예산이 43%나 넉넉하게 잡혀요.
계산 예시: 월 실수령액 $6,500
| 실수령액 | $6,500 |
|---|---|
| 현재 필수 지출 | $3,400 |
| 현재 선택 지출 | $2,100 |
| 현재 저축 | $700 |
| 필수 지출 목표 | $3,250 |
|---|---|
| 선택 지출 목표 | $1,950 |
| 저축 목표 | $1,300 |
필수 지출은 $150 초과일 뿐이에요. 차이는 모두 선택 지출의 $150 초과와 저축의 $600 부족에서 나와요. 문제는 한 항목이지, 지출 전체가 아니에요.
계산 전제
- 소득은 세금과 급여 공제 후 금액이에요.
- 부채 최소 상환액은 필수 지출로 계산해요.
- 추가 상환은 저축으로 계산해요.
- 고용주의 연금 납입은 제외해요.
자주 하는 실수
- 주거비가 실수령액의 35%를 넘으면 필수 지출 50%는 계산상 불가능해요. 무너지는 것은 내가 아니라 규칙이에요.
- 추가 상환은 50%가 아니라 20%에 들어가요. 필수 지출은 계약상 최소 상환액뿐이에요.
- 보험료, 자동차 등록비, 연간 결제 구독 같은 연간 청구서는 필수 지출이지만, 결제될 때까지 월 합계에는 나타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What counts as a need versus a want?
필수 지출은 소득이 있든 없든 계속 내야 하고 쉽게 줄일 수 없는 지출이에요. 주거비, 식비, 공과금, 교통비, 보험료, 부채 최소 상환액이 여기에 해당해요. 좋은 커피와 스트리밍을 포함해 나머지는 모두 선택 지출이에요.
Does the 50/30/20 rule work on a low income?
대부분 어려워요. 주거비만으로 실수령액의 45%를 쓰면 식비를 내기도 전에 필수 지출 몫인 절반이 사라져요. 이 규칙은 조금씩 다가가야 할 목표이고, 소득이 빠듯하다면 소득이나 월세가 바뀔 때까지 저축 비율을 20%보다 낮게 잡는 것이 현실적이에요.
Should my mortgage count as a need or as saving?
정해진 상환액은 꼭 갚아야 하는 돈이니 필수 지출이에요. 최소 금액을 넘는 추가 상환은 스스로 선택해 자산을 쌓는 것이라 저축이에요. 이렇게 나누면 적극적인 상환 계획이 과소비처럼 보이지 않아요.
Where do employer pension contributions fit?
이 규칙과는 완전히 별개예요. 실수령액에 들어오지 않는 돈이라, 20%에 포함하면 애초에 쓸 기회도 없던 돈을 이중으로 계산하게 돼요. 직접 옮긴 돈만 계산하세요.
Is 20% saving enough for retirement?
20대에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최소 기준이에요. 40세에 시작한다면 같은 은퇴를 위해 보통 30%에 가까운 비율이 필요해요. 잔액이 복리로 불어날 기간이 절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What if my categories do not add to my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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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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